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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에서 나온 그 도구
WBS(Work Breakdown Structure)는 1962년 미국 폴라리스 미사일 프로젝트에서 태어났다. 60년지난 지금도 프로젝트 실패의 80%가 여기서 갈린다. 왜 그런가.
왜 우리 도면은 항상 꼬여 있나
공유 샜라이브로 CAD 도면을 관리하면 왜 반드시 문제가 터지는가. 동시 편집부터 참조 관계까지 7가지 근본 이유와 PDM이 해결하는 방식.
BOM이 왜 3개나 되는가
하나의 제품은 보통 3개의 BOM을 가진다. E-BOM(설계), M-BOM(제조), S-BOM(서비스). 왜 나누어 부르며 통합 관리 안 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94% 엑셀은 틀렸다는데…
하와이 대학 판코 교수의 30년짜리 연구 — 94% 실무 엑셀에 오류가 있다. 12% BOM 파일에 자동서식 오류가 숨어있다. 왜 이게 항상 리콜을 만드는가.
종이 도면 없이 만든 첫 비행기
1994년 보잉 777은 종이 도면 없이 만들어진 최초의 상용기였다. 그 프로젝트가 PDM을 산업 표준으로 만들었고, 30년 뒤 PLM이 됐다. 해당 이야기의 전반.

숫자 하나에 공장이 휘청인다 — 한국 제조업이 AI를 원하면서도 못 쓰는 이유와 현장형 돌파구
CAD 치수 오류 하나로 수억~수백억 손실이 나는 한국 제조업. AI는 생산성 도구가 아닌 손실 방지 보험으로 필요하지만 클라우드는 못 쓴다. PLM 구축 30개 현장에서 본 장벽과 돌파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