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정부정책
수급 문턱 낮아진다는데…
2027년 기준 중위소득이 역대 최대 6.7% 오릅니다. 생계급여 1인 가구는 월 87만 6000원으로 인상. 수십 개 복지의 문턱이 함께 낮아지니 지금 대상인지 확인하세요.
섬 갔다 오면 10만원 준다는데…
행안부 ‘섬 방문의 해’ 2차 지원. 여객선으로만 가는 섬에 1박 이상 다녀오면 팀당 최대 10만원 환급. 사전 신청은 9월 8일 10시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초과 시 추첨입니다.
난방비 70만원 준다는데…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세대에 노인·영유아·장애인 등이 있으면 대상. 4인 이상 세대 70만 1,300원, 동절기 사용은 10월 1일 시작. 12월 31일까지 행정복지센터·복지로에서 신청하세요.
월 747만원 지원한다는데…
만 6~65세 등록장애인이면 소득·장애유형 무관 신청. 활동지원 1구간 월 한도 747만 5,000원, 본인부담 상한 18만 7,700원, 수급자는 면제. 연중 상시 신청하세요.
채용하고 3개월 지나면 끝납니다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수도권형·비수도권형으로 개편됐습니다. 기업은 1년 최대 720만원, 비수도권 청년은 2년간 최대 720만원. 채용 후 3개월 안에 고용24에서 신청하세요.
9월 15일 놓치면 호구입니다
9월 1~15일 근로장려금 반기신청. 맞벌이 최대 330만원, 자녀장려금 자녀당 100만원. 12월 말에 35% 먼저 입금됩니다. 홈택스에서 지금 대상 확인하세요.
출산 50일 전부터 쉰다는데…
9월 18일부터 배우자 출산휴가를 출산 50일 전부터 쓸 수 있습니다. 배우자 유산·사산휴가 5일 신설, 임신 중 육아휴직도 허용. 20일 전액 유급, 급여 상한 약 160만원. 고용24에서 지금 확인하세요.
사장님만 600만원 깎아준다고…
7월 1일부터 노란우산 납입한도가 월 150만원·연 1,800만원으로 확대됐습니다. 소기업·소상공인 대표면 최대 600만원 소득공제, 압류 금지, 복리 3.4%. 8899.or.kr에서 지금 확인하세요.
부모님 요양비, 안 하면 매달 손해
만 65세 이상이거나 치매·뇌혈관질환이 있으면 장기요양등급 신청 대상. 2026년 1등급 재가급여 월 한도 251만원, 본인부담은 재가 15%·시설 20%. 건보공단에서 상시 신청하세요.
초3에 50만원 준다는데…
초1·2 매일 2시간 프로그램 무료, 초3 전원 연 50만원 방과후 바우처 신설. 아침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하는 2026 온동네 초등돌봄, 신청 대상과 방법을 지금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