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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만 했는데 돈 꽂힌다?
버스·지하철 월 15회만 타면 요금의 20~53%를 다음 달 돌려받는다. 청년 30%·저소득 53%, 2026년엔 어르신 유형과 무제한 ‘모두의 카드’까지. K-패스 신청법과 환급률을 3분 정리했다.
사장님 25만원, 안 받으면 손해
연매출 1억400만원 미만 소상공인이면 전기·가스·4대 보험료로 쓸 수 있는 25만원 바우처를 받습니다. 소상공인24에서 온라인 신청, 안내된 마감은 12월 18일. 대상·사용처·신청법을 3분 정리했습니다.
청년 목돈통장, 딱 3일 남았다
청년도약계좌 후속 ‘청년미래적금’ 첫 신청이 7월 3일 마감됩니다. 월 50만 원에 정부가 최대 12% 얹어주는 3년 적금, 만 19~34세면 은행 앱에서 바로 신청하세요.
산후조리 200만원 나라가…
2026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출산예정 40일 전~출산 후 30일 신청, 정부지원금 단태아 표준 약 100만 원·둘째 이상 200만 원대. 중위 150% 이하와 예외지원까지 받는 법.
5월 놓쳤어도 330만원 준다?
근로장려금 최대 330만원·자녀장려금 100만원. 5월 정기신청을 놓쳤어도 12월 1일까지 기한 후 신청 가능합니다(95% 지급). 소득·재산 요건과 홈택스 신청법을 3분 정리.
부모님 통장에 매달 29만원…
2026년 노인일자리 115만 개 역대 최대. 만 65세 기초연금 수급자는 공익활동형으로 매달 29만 원, 사회서비스형은 76만 원. 신청은 노인일자리 여기·주민센터·1544-3388. 부모님 신청법·자격 총정리.
전기료 70만원 나라가 낸다?
2026 에너지바우처 신청 시작.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대상, 세대당 연간 최대 70만 1,300원. 7월 1일부터 냉방비로 쓰고 12월 31일까지 읍·면·동·복지로 신청하세요.
육아휴직 250만원 그냥 준다고?
2026년 육아휴직 급여가 월 최대 250만 원으로 오르고 사후지급도 폐지됐습니다. 부부가 함께 쓰면 1년 5,920만 원. 대상·금액·신청법을 지금 확인하세요.
퇴사하면 매달 200만원 나온다?
2026년 실업급여 1일 상한액이 6만 8,100원으로 올랐습니다. 고용보험 가입자가 비자발적 퇴사 시 평균임금의 60%를 120~270일간 받습니다. 이직 후 12개월 지나면 0원이니 바로 신청하세요.
낸 병원비 131만원 돌려준다고?
지난해 병원비로 2조 8천억 원이 환급됐습니다. 본인부담상한제 대상자 213만 명, 1인당 평균 131만 원. 2025년 진료분은 올여름 환급 시작, 내 상한액과 신청법을 지금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