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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퀄컴이 노린 건 칩이 아니었다

    퀄컴이 AI 소프트웨어 기업 모듈러를 39억 달러(약 5.4조원)에 인수했다. 엔비디아 쿠다 독점을 정조준한 ‘칩 대신 소프트웨어’ 전략의 진짜 노림수를 CEO 관점에서 짚었다.

  • 엔비디아가 긴장하기 시작했다…

    오픈AI가 첫 자체 칩 ‘할라페뇨’를 공개했다. 브로드컴과 9개월 만에 양산 직전, 추론 전력효율이 엔비디아 최신 칩을 앞선다. AI 비용 구조가 바뀌는 지금 CEO가 봐야 할 3가지를 정리했다.